【NEWS】’일밤’ 승리, 대성 넘는 예능아이돌 될까 YG 양현석 "승리는 대성보다 예능감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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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우남희 기자]그룹 빅뱅의 승리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에 고정 MC로 발탁됐다.

이 프로그램은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오늘을 즐겨라’라는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배우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서지석 개그맨 김현철 정형돈 등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경기도 일산 동구 성석동에서 진행된 ‘오늘을 즐겨라’ 기자간담회 후 만난 권석 PD는 “멤버들 중에서 가장 먼저 적응하고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은 바로 승리다”고 말했다.

그는 “승리를 캐스팅하는 과정에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양 대표가 ‘승리는 대성보다 더 뛰어난 예능감을 갖고 있다. 비장의 카드가 될 것’이라고 했다”며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승리는 “예능프로그램 고정 출연은 처음이다. ‘오늘을 즐겨라’ 멤버들 중에서 유일하게 20대인데 형들에게서 볼 수 없는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를 어떻게 즐겁게 보내고 싶냐’는 질문에 “빅뱅 멤버들을 통솔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하루를 즐겨보고 싶다”며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오늘을 즐겨라’는 오는 22일 6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Via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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